세금 · 연금 · 건보료, 결과와 근거를 함께
2026년 시행 제도·세법 기준 최종 검토
세액을 못 믿는 이유는 계산이 아니라 설명이 없어서입니다
대부분의 계산기는 금액 하나를 던져 줍니다. 고지서와 다르면 어디서 갈렸는지 알 방법이 없어, 결국 처음부터 다시 검색하게 됩니다.
계산해는 과세표준 · 세율 · 누진공제 · 할증 · 공제를 한 줄씩 펼쳐 놓습니다. 계산에 넣지 않은 항목도 이름을 밝히고, 그래서 결과가 실제보다 높은지 낮은지 방향까지 적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본과 조문 번호까지 맞춰 확인합니다.
6억·9억·12억처럼 세율이 꺾이는 지점을 자동 시험으로 잠급니다.
페이지마다 마지막으로 제도를 다시 확인한 날짜를 적습니다.
계산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절차를 더 자세히 적어 둔 곳은 계산 근거와 검증 방법입니다.
세 분야
지금 자기가 어느 쪽에 있는지로 찾으세요. 한 사람이 셋을 차례로 지나갑니다.
어떤 걸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 집을 사려고 한다 주택 취득세
- 처음 집을 사는데 감면이 되는지 궁금하다 생애최초 감면
- 집이 이미 있는데 한 채 더 사려고 한다 다주택 중과
- 오피스텔을 사려고 한다 오피스텔 취득세
- 갖고 있는 집에 매년 세금이 나온다 재산세
- 집 팔 잔금일을 6월 앞뒤로 언제 잡을지 모르겠다 과세기준일
- 공시가격이 높아 종부세까지 나온다 종합부동산세
- 부부 공동명의인데 종부세가 유리한지 모르겠다 공동명의 유불리
- 집을 팔려고 한다 양도소득세
- 이사하려는데 잠깐 2주택이 된다 일시적 2주택
- 가족이 사망해 재산을 물려받는다 상속세
- 상속과 증여 중 뭐가 나은지 모르겠다 상속 vs 증여
- 부모님께 목돈을 받았다 부모 → 자식
- 결혼이나 출산을 앞두고 있다 혼인·출산 공제
- 조부모가 손주에게 주려고 한다 세대생략 증여
- 부동산을 증여받아 취득세까지 알고 싶다 증여 취득세
- 얼마까지 세금이 없는지만 알고 싶다 면제 한도
- 65세가 다가오는데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기초연금
- 국민연금을 언제부터 받는 것이 나은지 모르겠다 조기수령 · 연기연금
- 퇴직을 앞두고 퇴직금이 얼마나 들어올지 궁금하다 퇴직금
- 연말정산에서 연금저축으로 얼마나 돌려받는지 알고 싶다 연금저축 · IRP
- 연금을 받기 시작하면 건강보험료가 어떻게 되는지 걱정된다 연금과 건보료
- 노후자금이 모자라지 않을지 한 번에 보고 싶다 은퇴자금
- 3.3% 떼고 받는데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사업자등록 판정
- 5월에 세금을 돌려받는지 더 내는지 알고 싶다 종합소득세
- 경비를 얼마나 인정받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장부 vs 경비율
- 소득이 늘었는데 건강보험료가 얼마나 오를지 걱정된다 소득과 건보료
- 조건이 복잡하거나 여러 건이 섞여 있다 전체 계산기
계산기 전체 색인
위의 일생 순서 그대로입니다. 세목마다 허브 하나와 상황별 계산기가 붙어 있습니다.
Ⅰ. 부동산 세금
집 한 채의 일생 순서 그대로입니다.
살 때
취득세 · 지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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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취득세 계산기
집을 사고·받고·물려받을 때 내는 지방세입니다. 매매 1~3% 누진, 다주택 중과 8~12%, 증여 3.5%, 상속 2.8%(상속 후 1주택이면 0.8%)에 지방교육세·농특세를 더한 총액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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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 취득세 중과
조정대상지역 2주택부터 8%, 3주택부터 12%. 비조정지역도 4주택이면 똑같이 1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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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 취득세
무상취득 3.5%. 12% 중과는 세 조건이 다 맞을 때만이고, 과세표준과 중과 판정에 서로 다른 가격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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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취득세
상속 후 1주택이면 0.8%, 두 채가 되면 2.8%. 과세표준도 시가가 아니라 공시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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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 감면
12억 이하 주택을 처음 사면 최대 200만 원. 무주택 판정은 세대가 아니라 본인·배우자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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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취득세
주택이 아니라 4.6% 정률. 다주택 중과는 없지만 나중에 아파트 살 때 주택 수에 잡힙니다.
갖고 있을 때
재산세 · 종합부동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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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 계산기
집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매년 내는 지방세입니다. 1세대 1주택 공정시장가액비율 43~45%와 시가표준액 9억 이하 특례세율, 도시지역분·지방교육세까지 합친 총액을 계산합니다. 기준일은 6월 1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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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1주택 특례
특례가 두 개인데 문턱이 다릅니다. 게다가 "1세대"를 세는 방법이 취득세·양도세와 또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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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공동명의
종합부동산세는 나누면 줄지만 재산세는 줄지 않습니다. 세금을 매기는 단위가 반대라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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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세기준일 6월 1일
하루 차이로 1년치가 통째로 갈립니다. 계약일이 아니라 잔금일과 등기일 중 빠른 날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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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부기간·분납
고지서가 한 번 오는 집과 두 번 오는 집이 갈립니다. 그 경계는 총 고지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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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부동산세 계산기
집을 갖고 있는 동안 매년 내는 국세입니다. 1세대 1주택 12억 공제, 공정시장가액비율 60%, 3주택 이상 중과, 고령자·장기보유 세액공제 최대 80%까지 반영합니다. 과세기준일은 6월 1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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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1주택 (12억·세액공제)
12억 공제와 최대 80% 세액공제는 "1세대 1주택자"에게만 갑니다. 세대원이 가진 집 한 채에 지위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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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 중과 (과세표준 12억)
3주택이어도 과세표준 12억을 넘지 않으면 중과가 없습니다. 주택 수를 세는 단위도 취득세·양도세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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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공동명의 유불리
각자 9억씩 18억이냐, 12억에 세액공제냐. 매년 9월에 고를 수 있고 공시가격 18억이 갈림길입니다.
팔 때
양도소득세 · 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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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소득세 계산기
집을 팔 때 내는 국세입니다. 1세대 1주택 12억 비과세, 장기보유특별공제 최대 80%, 2026년 5월 10일 부활한 다주택 중과까지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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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1주택 비과세
12억까지 비과세지만 그 앞에 "1세대"와 "1주택"이 있습니다. 세대 판정이 무너지면 비과세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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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2주택 특례
이사로 잠시 두 채가 되어도 3년 안에 종전 주택을 팔면 1주택으로 봅니다. 하루만 넘겨도 특례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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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 중과 (조정대상지역)
중과 대상이 되면 보유기간이 세금에 아무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20년을 갖고 있어도 3년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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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권·입주권 양도
분양권은 2년을 넘겨도 60% 정률이고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없습니다. 주택 수에 들어가는 시점도 취득세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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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 후 양도 (이월과세)
배우자·자녀에게 증여하고 10년 안에 팔면 취득가액이 증여자 것으로 되돌아갑니다. 절세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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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받은 집 양도
물려받은 집의 취득가액은 돌아가신 분이 산 값이 아니라 상속개시일 평가액입니다. 보유기간은 두 갈래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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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경비 (인테리어비)
샷시는 되고 도배는 안 됩니다. 그런데 같은 영수증도 상황에 따라 절세액이 두 배 넘게 갈립니다.
물려줄 때
상속세 · 증여세 · 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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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계산기
일괄공제 5억, 배우자상속공제(법정상속분 한도)까지 반영합니다. 자녀공제 5억 개정안은 아직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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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상속공제
최소 5억, 최대 30억. 다만 법정상속분을 넘으면 더 받아도 공제는 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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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단독상속
자녀도 부모도 없어야 단독입니다. 일괄공제를 잃는데 32억까지 세금이 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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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주택 상속공제
10년 같이 산 무주택 자녀만. 배우자는 아무리 오래 살아도 받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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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재산 상속공제
예금 1억을 물려받아도 공제는 2,000만원에서 멈춥니다. 구간이 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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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상속세
"10억까지 상속세 없다"는 배우자가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없으면 5억부터 과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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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vs 증여 비교
세율은 같습니다. 공제 구조와 시점이 다릅니다. 10억이면 상속이 1억 이상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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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증여 합산 (10년·5년)
미리 준 재산도 상속재산에 다시 더합니다. 상속인은 10년, 손자녀 등은 5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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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생략 할증 (손자 상속)
손자가 물려받으면 상속세가 30% 더 붙습니다. 다만 자녀가 먼저 세상을 떠난 경우에는 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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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부연납 (분할납부)
현금이 없어도 집을 팔지 않는 길. 2천만원을 넘으면 최대 10년에 걸쳐 나눠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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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세 계산기
관계·기존 증여·혼인출산·세대생략까지 모든 조건을 직접 넣어 계산합니다. 세율표와 계산 원리 설명이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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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증여 (+취득세)
증여세만 보면 절반입니다. 아파트는 취득세를 따로 내야 총 부담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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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 자식 증여세
성인 자녀 5,000만 원 공제. 부모에게 각각 받는 게 아니라 합쳐서 한 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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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모 → 손자녀 (세대생략)
산출세액에 30% 할증. 그런데도 세대생략이 유리해지는 조건을 따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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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출산 증여재산공제
결혼·출산 시 1억 원 추가 공제. 기본 공제와 합쳐 1억 5,000만 원까지 세금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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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세 면제 한도 총정리
배우자 6억, 성인 자녀 5,000만. 관계별 한도와 10년 합산 규칙을 한 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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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간 차용증 (금전대차)
증여가 아니라 빌려주는 것이라면. 무이자로도 2억 1,739만원까지는 증여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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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계획서 · 자금출처
집을 살 때 돈의 출처를 못 대면 증여로 추정합니다. 다만 미입증액에 문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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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부증여 (빚 함께 증여)
전세보증금·대출을 함께 넘기면 증여세·양도세·취득세가 한꺼번에 걸립니다.
Ⅱ. 연금 · 노후
쌓는 이야기와 꺼내는 이야기를 갈랐습니다.
얼마나 받나
0층부터 3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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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계산기
3층연금 아래의 "0층" 입니다. 보험료를 한 푼도 내지 않고 받는 유일한 연금이고 65세 이상의 약 70%가 대상인데, "하위 70%" 가 아니라 소득인정액이라는 계산된 금액으로 갈려서 본인이 스스로 판정할 수 없습니다. 재산도 소득으로 환산되므로 소득이 0원이어도 탈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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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인정액 계산법
근로소득은 116만원까지 안 잡히는데 연금은 전액 잡힙니다. 그리고 4,000만원짜리 차 한 대가 그 값 그대로 매달 소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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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연계감액
국민연금이 많으면 기초연금이 두 번 깎입니다. 다만 52만 4,550원까지는 한 번도 안 깎이고, 아무리 많아도 0원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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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수급과 감액
가구 유형이 셋입니다. 배우자가 있어도 나만 받으면 감액이 없고, 선정기준액은 부부 기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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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역연금과 기초연금
공무원연금을 받는 배우자가 있으면 나도 못 받습니다. 소득이 0원이어도 뒤집히지 않는 유일한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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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예상 수령액 계산기
노후 소득의 1층입니다. 낸 보험료가 아니라 가입기간과 소득으로 정해집니다. 출생연도별 지급개시연령과 2026년 소득대체율 43%가 실제로 내 연금에 얼마나 반영되는지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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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수령 · 연기연금
앞당기면 평생 깎이고 미루면 평생 늘어납니다. 몇 살까지 살아야 손해를 안 보는지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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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 감액
연금을 받으면서 일하면 깎입니다. 초과소득월액 구간과 절반 상한으로 얼마인지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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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납 · 임의가입
경력이 끊겨 빈 기간이 있다면 메울 수 있습니다. 10년 문턱을 넘느냐가 0원과 연금을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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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연금 · 분할연금
사망하면 유족에게, 이혼하면 배우자에게 나뉩니다. 둘 다 요건을 하나라도 놓치면 못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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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계산기
노후 소득의 2층입니다.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로 정해지고, 여기서 퇴직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빠집니다. 상여금이 연간 총액의 3/12만 들어간다는 것까지 반영해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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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 근로자
4주 평균 주 15시간이 갈림길입니다. 1시간 모자라면 몇 년을 일해도 퇴직금이 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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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임금 · 통상임금
마지막 3개월이 평소와 달랐다면 퇴직금이 줄어듭니다. 통상임금이 바닥을 받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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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형 vs DC형
임금상승률과 운용수익률 중 어느 쪽이 높은지로 갈립니다. 두 비율이 같으면 금액이 정확히 같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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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소득세
공제가 두 번 들어가고 12로 곱했다 나눕니다. 그 구조를 알면 왜 세금이 이렇게 적은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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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 의무이전
퇴직금은 원칙적으로 IRP를 거칩니다. 60일 안에 넣으면 세금이 미뤄지고, 나눠 받으면 절반까지 깎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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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 IRP 세액공제 계산기
노후 소득의 3층입니다. 스스로 넣기로 결정해야 쌓이는 대신 세금을 깎아 줍니다. 한도가 연금저축 600만원과 합산 900만원 두 개인데 둘이 대칭이 아니라, 같은 금액이어도 어디에 넣었느냐로 돌려받는 돈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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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vs IRP
공제 한도만 보면 IRP가 넓습니다. 그런데 두 계좌에 담기는 돈의 층이 달라서 나중이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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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해지 · 인출
다 떼이는 것은 아닙니다. 세금 없는 돈이 먼저 나오고, 마지막 층에만 기타소득세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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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한도 · 이월공제
한도를 넘겨 넣은 돈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저절로 넘어가지 않고 신청해야 합니다.
받을 때
꺼낼 때 무엇이 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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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소득세 계산기
쌓는 이야기가 끝나고 꺼내는 이야기가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같은 "연금"이라는 말 안에 세율 체계가 세 갈래로 들어 있어서, 어느 주머니에서 나온 돈인지부터 갈라야 계산이 됩니다. 세금과 함께 건강보험료까지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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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vs 일시금
한 번에 받으면 16.5%가 확정입니다. 나눠 받으면 몇 해에 걸치느냐로 세금이 0에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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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과세 vs 분리과세
1,500만원은 종합과세로 넘어가는 선이 아닙니다. 싼 분리과세가 사라지는 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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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료 영향
세금보다 이쪽이 큽니다. 연금 2,000만원을 1원 넘기면 피부양자 자격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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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자금 계산기
앞의 넷을 합쳐 보는 자리입니다. 얼마가 필요하고 얼마가 모이는지, 그 차이를 무엇으로 메울 수 있는지 계산합니다. 주된 일자리를 그만두는 나이는 평균 53.0세인데 국민연금은 63~65세에 시작해 10년 넘게 비고, 그 구간의 생활비가 필요 자금에서 가장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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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노후자금
기대수명 83.7세를 쓰면 짧게 잡습니다. 그리고 물가 1%p가 필요 자금을 3분의 1 가까이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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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연금 시뮬레이션
세 층을 합쳐도 은퇴 직전 소득의 40% 남짓입니다. 그리고 2층·3층은 물가를 따라오지 않습니다.
Ⅲ. 프리랜서 · 사업자
한 번 정하는 것과 해마다 돌아오는 것.
시작할 때
한 번 정하면 오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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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 필요 여부 판단
법이 보는 기준은 매출 금액이 아니라 계속·반복성 하나뿐입니다. 그리고 물적시설 없이 혼자 일하는 프리랜서는 등록해도 부가가치세가 면세라 신고 자체가 없습니다. 등록하면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 어떻게 되는지까지 함께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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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vs 사업자
세금은 거의 같습니다. 갈리는 것은 의무의 양과 건강보험료, 그리고 경비를 증명할 수 있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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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과세 vs 일반과세
매입 비중 하나로 갈립니다. 그리고 개업 첫해에 설비를 사면 일반과세자만 환급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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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코드 · 경비율
업종코드 하나가 경비율과 기장의무를 전부 정합니다. 등록 신청서에서 가장 중요한 칸입니다.
해마다
떼이고 · 내고 · 신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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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원천징수 계산기
돈이 들어올 때 처음 만나는 세금입니다. 그런데 3.3%는 세금이 아니라 다음 해 5월에 정산할 선납입니다. 지급액에서 실수령액을, 받고 싶은 금액에서 청구할 금액을 거꾸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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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환급 조건
환급은 자동이 아닙니다. 신고를 해야 돌아오고, 경우에 따라 오히려 더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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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득 vs 기타소득
8.8%가 3.3%보다 손해라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정산까지 보면 뒤집히는 구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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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세 신고 · 지급명세서
외주를 주기 시작하면 이번엔 내가 떼는 쪽이 됩니다. 매달 10일과 말일, 두 개의 기한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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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가치세 계산기
일반과세와 간이과세는 세율이 다른 것이 아니라 계산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일반은 낸 부가세를 전액 돌려받는 뺄셈이고 간이는 매출에 비율을 곱하는 곱셈이라, 매입이 얼마나 되느냐가 답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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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과세자 부가세
연 1회, 1월 25일 한 번으로 끝납니다. 다만 면제와 환산, 전환 시점에서 헷갈리는 지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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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세액공제 범위
세금계산서를 받았다고 다 공제되지 않습니다. 조문이 빼 놓은 항목이 정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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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계산서 vs 현금영수증
무엇을 언제 발급해야 하는지가 상대에 따라 갈립니다. 늦으면 가산세가 양쪽에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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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 계산기
1년 동안 미리 뗀 3.3%가 여기서 정산되어 환급인지 추가납부인지가 나옵니다. 세금을 가르는 것은 세율이 아니라 경비를 어떻게 인정받느냐이고, 그 선택지는 직전연도 수입금액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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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 vs 경비율
실제 경비가 고시 경비율을 넘으면 장부가 유리합니다. 그 손익분기를 숫자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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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경비 인정 범위
기준은 하나입니다 - 수입을 얻는 데 직접 든 돈인가. 애매한 항목들을 하나씩 짚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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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 세액공제
프리랜서는 근로자가 받는 공제 대부분을 받지 못합니다. 대신 받을 수 있는 것이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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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계산기
세금이 끝나면 따라오는 부담인데 실제로는 세금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보험료가 보는 것은 매출이 아니라 종합소득세로 확정된 소득금액이고, 지역가입자는 회사가 절반을 내 주던 몫까지 전액 본인 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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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국민연금
전액 본인 부담이라 부담이 크지만, 전액 소득공제되고 가입기간이 그대로 연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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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공제
소득공제 한도가 소득금액으로 갈립니다. 세액공제와 달리 소득이 높을수록 효과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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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 건보료에 미치는 영향
세금만 계산하면 절반만 본 것입니다. 소득 100만원이 늘 때 실제로 나가는 돈을 계산합니다.
분야를 오갈 때
한 사람이 셋을 동시에 지납니다. 같은 말이 분야마다 다른 뜻입니다.
| 무엇 | 부동산 세금 | 연금 · 노후 | 프리랜서 · 사업자 |
|---|---|---|---|
| 누구 단위로 보는가 | 세목마다 다름 (물건별 · 인별 · 세대) |
사람별. 기초연금만 가구 |
사람별 |
| 건강보험료에 잡히는 비율 | 임대소득 전액 | 공적연금 50% | 사업소득 전액 |
| 언제 정산하는가 | 사건이 생길 때 | 받을 때 떼고 다음 해에 정산 |
해마다 5월 |
가운데 줄이 셋을 한 줄로 꿰는 축입니다 - 소득의 이름에 따라 건강보험료가 갈리는 규칙은 건강보험료 소득 종류별 비교에 모아 두었습니다. 세목끼리 어긋나는 자리는 세목별 기준 비교가 일곱 축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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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목별 기준 비교
"1세대"와 "조정대상지역", "주택 수"는 세목마다 뜻이 다릅니다. 취득세 30세·재산세 19세· 양도세 생계 기준의 차이와, 공동명의·세부담상한이 세목마다 반대로 작동하는 지점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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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판정 (세목별)
취득세 30세, 재산세 19세, 양도세는 생계. 같은 가족인데 세목마다 세대 수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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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대상지역 (세목별)
보는 세목은 둘뿐이고, 그 둘조차 서로 다른 날짜를 봅니다. 해제돼도 남는 요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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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수 계산 (세목별)
세대냐 사람이냐, 취득 후냐 양도 당시냐. 같은 집을 세는 방법이 세목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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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료 (소득 종류별)
같은 1,000만원인데 근로·연금은 절반만, 사업·금융은 전액 반영됩니다. 피부양자 판정은 또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기는 무료인가요?
전부 무료이고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입력한 금액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계산 결과를 그대로 신고에 써도 되나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일반적인 경우의 세액을 빠르게 확인하는 용도이며, 가업승계·창업자금 특례세율이나 비거주자 특례처럼 개별 사정이 얽힌 경우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빚을 함께 넘기는 부담부증여는 전용 계산기가 따로 있어 채무액에 붙는 양도소득세까지 함께 계산합니다. 실제 신고 전에는 홈택스 모의계산이나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어느 연도 세법이 적용되나요?
2026년 시행 기준입니다. 세율·공제 한도는 매년 개정될 수 있어 각 페이지에 적용 연도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아직 유예 중인가요?
아닙니다. 2022년 5월 10일부터 이어지던 한시 배제가 2026년 5월 9일로 끝났고, 2026년 5월 10일 양도분부터 중과가 다시 적용됩니다. 조정대상지역 주택을 팔 때 2주택은 기본세율 +20%p, 3주택 이상은 +30%p이고 장기보유특별공제도 받지 못합니다. 비조정대상지역은 다주택이어도 중과되지 않습니다.
부동산을 상속·증여받으면 취득세도 내나요?
냅니다. 상속세·증여세는 국세이고 취득세는 지방세라 별개로 부과됩니다. 아파트를 증여받으면 증여세와 함께 취득세 3.5%(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 포함 3.8~4.0%)를 내고, 상속이면 2.8%입니다. 다만 상속을 받은 결과 그 가구가 1주택이 되면 특례세율 0.8%로 내려갑니다. 집을 매매로 살 때는 가격에 따라 1~3%이며 다주택이면 8%나 12%로 중과됩니다. 주택 취득세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종합부동산세는 공시가격이 얼마부터 나오나요?
1세대 1주택자는 공시가격 12억 원, 그 밖의 개인은 인별 9억 원을 넘어야 나옵니다. 부부공동명의 한 채라면 각자 9억씩 합계 18억까지 세금이 없습니다. 시세가 아니라 공시가격 기준이고 공시가격은 보통 시세의 60~70% 수준입니다. 기준일은 매년 6월 1일 하루이며, 고지는 11월, 납부는 12월 1일부터 15일까지입니다.
상속세와 증여세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세율은 같지만 공제 구조가 다릅니다. 상속은 일괄공제 5억과 배우자공제를 한 번에 크게 받고, 증여는 공제가 작지만 10년마다 되살아납니다. 재산 10억을 자녀에게 넘길 때 상속은 8,730만원, 증여는 2억 1,825만원으로 상속이 유리합니다. 다만 재산이 크거나 가치 상승이 예상되면 증여가 나을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을 일찍 받으면 얼마나 깎이나요?
조기노령연금은 1년 앞당길 때마다 6%(월 0.5%)씩 줄고 최대 5년까지 앞당길 수 있어 30%가 상한입니다. 반대로 미루면 1년당 7.2%(월 0.6%)씩 늘어 5년이면 36%가 붙습니다. 줄어든 금액은 회복되지 않고 평생 이어지므로, 몇 살까지 받느냐에 따라 총액이 뒤집힙니다. 두 선택이 같아지는 나이는 대체로 77세 언저리이고, 조기수령·연기연금 계산기에서 자기 조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금을 받기 시작하면 건강보험료가 오르나요?
두 가지가 따로 움직입니다. 지역가입자 보험료를 매길 때 연금소득은 절반만 반영되지만, 피부양자 자격을 볼 때는 전액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연 소득 2,000만원 기준선을 넘으면 피부양자에서 빠져 지역가입자가 되고, 그 순간 0원이던 보험료가 새로 생깁니다. 보험료가 조금 오르는 것이 아니라 없던 것이 생기는 쪽이 훨씬 큽니다.
연금저축과 IRP는 얼마까지 세액공제를 받나요?
둘을 합쳐 연 900만원이고, 그중 연금저축만으로 채울 수 있는 것은 600만원까지입니다. IRP에 900만원을 넣으면 전액이 대상이지만 연금저축에만 900만원을 넣으면 600만원만 대상이라 300만원이 버려집니다. 공제율은 총급여 5,500만원(종합소득금액 4,500만원) 이하면 16.5%, 넘으면 13.2%로 지방소득세까지 포함한 값입니다.
3.3%를 떼고 받았으면 세금이 끝난 건가요?
아닙니다. 3.3%는 미리 떼어 두는 선납이고 정산은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합니다. 소득이 적으면 대부분 돌려받고, 다른 소득과 합쳐 세율 구간이 올라가면 더 내야 합니다. 3.3%라는 세율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닙니다 - 소득세 3%에 그 10%인 지방소득세 0.3%가 붙은 합계일 뿐입니다.
프리랜서인데 사업자등록을 꼭 해야 하나요?
판단 기준은 매출 금액이 아니라 그 일을 계속·반복해서 하는가입니다. 월 30만원이어도 매달 이어지면 등록 대상이고, 한 번뿐인 원고료는 금액이 커도 아닙니다. 흔히 도는 연 2,400만원·4,800만원은 등록 의무와 무관한 다른 제도의 기준선입니다. 등록하든 안 하든 다음 해 5월 신고 의무는 똑같습니다.
장부를 써야 하나요, 경비율로 해도 되나요?
직전 연도 수입금액이 기준입니다. 프리랜서는 7,500만원 이상이면 복식부기 의무자가 되고, 2,400만원 미만이면 장부 없이 단순경비율을 쓸 수 있습니다. 그 사이 구간은 간편장부 대상이면서 기준경비율을 쓰게 됩니다. 다만 경비가 실제로 많다면 의무가 없어도 장부를 쓰는 쪽이 세금이 적습니다. 장부 vs 경비율 계산기에서 두 방식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